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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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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소리 보기
백신접종
어르신의 소리 보기
작성자 : 달서구민 등록일 : 2022.12.18 조회수 : 182

 2023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플랜카드를 보고 문의합니다.(어르신의 의견을 대신 적습니다)

 

  준비서류에 보니 백신접종확인서가 아직도 있더군요. 물론 펜데믹 초기에는 백신 외에 대안이 없는 것처럼 백신독려가 강한 분위기였고 백신을 맞으면 안걸린다는 말이 있을만큼 정보가 부족했던 시기였으며, 한때 음식점도 백신 접종자만 출입이 되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전염자의 경험 등에 의해 백신접중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코로나에 걸릴 수 있으며, 백신을 맞았다고 무조건 경증으로 지나가고, 백신을 맞지 않았다고 무조건 중증이 되는 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백신을 맞은 사람이 전염을 시키지 않는것도, 안맞은 사람이 전염을 시키는 것도 더더욱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더군다나 백신을 초기에 맞은 사람들은 시기가 많이 지나 현재는 미접종자나 같은 상태이며, 이제 새롭게 백신을 재접종하는 사람도 많이 줄었습니다. 

 현재, 학생들을 상대하는 학교조차도 교사나 학교의 새로운 채용시에도 백신 접종 유무를 묻거나 확인서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실외 마스크는 벌써 해제되었고, 1월 설 전에 실내 마스크 해제도 단계적으로 실시하겠다는 것이 현실입니다그런데 여전히 실효성 없는 서류를 요구하네요,,,

 

  1. 백신접종확인서를 내라는 것은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지원 불가능하다는 것인가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독신가구, 경제적 무능력자와 동거 중인 노인 등을 우선 선발하는 등 노년층의 경제적 지원과 복지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알고 있는데, 백신접종확인서로 기준을 정하는 것은 어떤 과학적 근거에 의한 것인지요?

 

 2. 백신접종확인서가 선발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며 어느 정도 가산이 되는 것인가요?

    만약 백신 3차 이상 가산점 등 이런 형식이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백신을 더 맞으라고 강요하는 꼴입니다초기 한두번 접종으로 백신 부작용을 겪었거나, 건강상이나 부작용의 두려움 등으로 맞지 않은 경우들도 있는데,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부분은 적은 돈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기 위해 지원하는 것이고 그 중 선발자는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백신으로 일자리 사업을 포기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니, 경제적 이유로 울며 겨자먹기로 백신을 강요당해서야 되겠습니까? 백신유무나 몇차까지 맞아야 가점이 있다 등으로 인해, 선발되기 위해 백신이 강요되는 형편이 되네요. 누구에게든 백신접종은 강요되면 안되는 것일텐데요,,, 특히 '마스크도 해제'라는 더 심한 정책도 발표하면서, 별로 상관성도 없는 접종 유무는 정말 시대역행이네요. 더군다나 일자리 사업 중 실외에서 활동하는 일들이 대부분인데,,,,


 3. 이건 복지관 출입에 관한 문의입니다.

  22년까지 노인복지관 출입(식당, 프로그램 지원 등) 또한 백신접종 확인서로 제한을 두었는데, 23년도 복지관 출입도 여전히 제한을 둘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22년 초기까지 아직 코로나에 대한 분위기가 좋이 않아 백신접종 확인서로 인한 출입 제한에 대해 불만이 많았으나, 정한 방침을 이해하고 참았습니다. 현재, 마스크가 해제되어도 비말 전염이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이해가 가나, 백신유무와 전염과의 관계성이 없는데 여전히 백신확인서로 복지관 출입를 막을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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