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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강연100℃"요가를통해새삶을살다-조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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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노인종합복지관 등록일 : 2013.07.15 조회수 : 1165

<52회>
조정부 (74세, 男, 74세 요가 달인)



“요가 예찬”

4세의 요가 달인 조정부 씨. 현재는 또래보다 건강하고 유연한 몸을 자랑하고 있지만, 젊은 시절의 그는 지금과 달랐다. 대학을 졸업 한 후, 건축 설계 사무소를 열었던 그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과도한 업무량과 꼼꼼한 성격 탓에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30대 중반을 넘어서며 신경성 위장염, 과민성 대장염, B형 간염 등 적신호가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했고, 건강도 눈에 띄게 나빠졌다. 하지만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일에 열중하다보니 건강이 회복되지 못했고, 60세가 넘어서는 척추관 협착증이라는 병까지 왔다. 그러다 2006년, 지역 노인 복지관에서 처음 요가 강좌를 접하게 되면서 그는 요가를 시작했다. 처음엔 뻣뻣하게 굳은 몸 때문에 힘들었지만 매일 집에서 인터넷으로 요가 자세를 찾아서 따라 하는 등 꾸준히 연습한 결과 점점 어려운 동작도 하나 둘 소화할 수 있었다. 요가를 하면서 척추 통증과 소화불량이 호전되고 소극적인 성격도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그는 요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내 요가 지도자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하루 1시간씩 꾸준히 요가를 하며 만성 통증을 치료한 것은 물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얻었다는 조정부 씨. 그의 요가 예찬론을 들어본다. (2013. 7. 14. 토. 방영)
http://www.kbs.co.kr/1tv/sisa/100do/view/vod/2172666_574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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